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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번호 252 조회수 8979
작성자 조병권 작성일 2013.08.17 20:22:39
7월말일부터 휴가를 보냈습니다. 언덕야영장에서 원치않는 썬텐을 해서 집에가니 엄니가 바닷가 다녀 왔냐고 하십니다. 언덕 야영장에 나무좀 심어 주세요.. 이번 4일동안 느낀점을 적고자 합니다. 둘재날 옆쪽 초보캠퍼님이 그 더운 12시경쯤 텐트를 펼치시더니 땀 범벅되어 탈진직전 마무리하시고 점심먹은후 아이들과 어디 가시더군요. 나중에 보니 그 복장 그대로 수영하고 계시더군요... 아! 이건 아니지 싶습니다. 수영복도 땀은 나지만 옷은 갈아입고 가야되는거 아닌가 합니다. 졸졸나오는 샤워장에서 빨래하시는분(나중에 한가할때 하면 안됨.) 더운물 안나온다고 계속 물 틀어놓고계시는 분(시간 맞춰오세요) 쓰레기 밀어놓고 가시는 분, 설거지하고 뒷처리 안하고 가시는분, 계수대에서 발닦고 신발 흙터시는분,우리모두 지켜야하고 노력해야할 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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