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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랫글(빈자리 이전 건)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번호 247 조회수 3613
작성자 백종권 작성일 2013.07.31 00:05:59
빈자리는 아마 예약을 하고 오지 않은 사람일 확율이 높습니다. 캠핑장의 경우 특히 장마철에는 그런 현상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요금이 그다지 높지않고 당일날 취소는 11시전에는 30% 디스카운트하지만 11시 넘으면 환불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출발하려는데 비가 올 기미가 있거나 갑자기 위급한 일이 발생하면 그냥 포기하는거죠. 그러면 사무실 입장에서는 혹 올지도 모르는 고객의 자리를 함부로 내어 줄 수 없기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제넘게 끼어들었지만 극장이든 호텔이든, 열차든 모든 예약이 100% 되어도 항상 빈자리는 생기더라구요. 저도 님과 같은 경우를 다른 곳에서 경험을 해봐서 충분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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