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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담당직원의 성의 있는 일처리를 요청합니다.
번호 246 조회수 3882
작성자 이진원 작성일 2013.07.30 13:25:19
지난 주에 난생 처음 한탄강 캠핑장을 다녀 왔습니다.
예약시에는 자리가 거의 차 있었던 터라
언덕 위 캠핑장을 예약했었지요.~~
근데 언덕 위 캠핑장은 실상은 그늘이 없이 땡볕이더군요~~
한낮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캠핑을 하자니
넘 갑갑해서 관리사무소에 가서 담당여직원에게 문의를 하였습니다.

"언덕 아래에도 비어 있는 곳이 군데 군데 있는데
혹시 취소한 사람이 있다면 언덕 아래로 옮길 수 있는지" 라고
문의를 하자마자
담당 직원은 비어 있는 곳이 있는지 확인조차 하지 않고
단칼에 "없어요"라며 차갑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의아해서 "정말 단 한군데도 비어있는곳이 없느냐"
고 재차 물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역시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언덕 아래 저희 일행이 있는 옆자리는 밤새도록 비어 있었고
다음날 11시에 저희가 캠핑장을 나올 때까지도 비어 있었다는 겁니다.

그럼 담당직원은 저에게 왜 빈 자리가 없었다고 답변한 걸까요?
그냥 바꾸어 주는게 귀찮아서 그랬던 겁니까?


캠핑장을 관리하시는 데 여러가지 수고로움이 뒤따르시겠지만
담당자로서 빈 자리가 있는 지 여부를 확인했어야 했으며,
비어 있는 곳이 있었다면 좀 번거로움이 뒤따르더라도
비어 있는 곳으로 안내 해 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처음으로 방문한 캠핑장에 대한 기억이
담당직원의 불성실한 업무처리로 인해
희석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캠핑장을 오고 가겠지요.
담당직원분으로서 좀더 책임있고, 성의있는 일처리를
요청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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