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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기
번호 245 조회수 3243
작성자 유덕경 작성일 2013.07.29 08:54:03
1. 시설, 관리 부분
- 캠핑장 이용 금액 대비 전반적인 시설, 관리(청소, 시설유지보수)상태는 A급 이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후기를 보면 이렇다 저렇다 라고 하시는 분이 간혹 보이긴 합니다만, 사설 캠장 1일 20,000~30,000원(평일)의 이용료 와 한탄강을 비교해보시면 서민을 위한 캠장으로서는 으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 관리직원
- 갈때마다 3박4일~4박5일의 장박을 하는 저로서, 7.24~28일 69번 장박을 하고 왔습니다. 애기엄마가 세살짜리 막내딸을 씻기다가 온수와 냉수의 조절미숙과 시설(샤워장 이용객이 많음에따라 온수의 지속한 온도유지가 안되는 부분)의 한계로 인해 손가락에 자그마한 화상을 입었고, 물집이 생겼습니다. 관리실에서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아주고 다음날 찾아와서 둘째딸의 손가락 상태를 물어봐 주시고, 걱정해주는 걸 보았습니다. 이 정도면 관리인 자격으로서 충분한 대응과 조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만, 애기엄마가 관리실에 가서 온수조절이 안된다고 따지긴 했지만)

3. 그외...
- 야간 고성방가, 음주후 싸움 : 총 4번의 이용중에 2번을 목격했습니다. 관리적인 측면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허나, 이런 부분을 관리자에게만 떠넘길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개개인의 인격이 그 모양 그꼴인걸 누구한테 탓하겠습니까?.. 다른 캠퍼분들도 이런 현상을 목격하면 관리자에게 떠 넘기지 마시고 112 누르세요. 아니면 관리실 전화번호를 저장해두시고 관리실에 직접 전화를 하여 말씀을 하시면 그뒤에 조치가 없을까요?..

- 불꽃놀이 : 사고 위험성도 있지만은, 연천은 북과 인접한 군지역입니다. 그렇기에 못하게 하는게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좀 하지마라고 하면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애들이나 어른이나 하지마라고 붙혀두면 뭐 하나요? 그앞에서 보란듯이 하고 있는데요.
이것 또한 개개인의 인격문제이자, 시민성 부족이라고 생각됩니다.
- 캠핑장내 차량 운행 : 일반통행이라는 표지판을 초입에 확실히 인지할 수 있게끔 간판이라도 새워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캠장내 과속하는 차량이 많아서 가족위주의 휴식공간에서 사고가 나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이것 또한 표지판 혹은 공지하여 사고 예방에 대한 이용객의 인지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8.15~ 부터 4박5일 69번, 저는 또 갑니다. 투자대비 효용의 극대화가 이만한데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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